“탈레반, 15시간 동안 버스 붙잡아…하마터면 공항 진입 못할 뻔”



아프가니스탄에서 우리 정부·기관의 사업을 도왔던 현지인 조력자들과 함께 귀국한 김일응 주아프간대사관 공사참사관이 탈출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하면서 울컥했다. 김 참사관은 2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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