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천안함 전사’ 남편 곁에 부인 영면…文 “보상금 수급 연령 상향 추진”



천안함 폭침사건 전사자인 정종율 해군 상사의 부인 정경옥 씨가 21일 암 투병 끝에 향년 44세의 나이로 별세한 뒤 23일 국립대전현충원 남편 묘역에 합장됐다. 정 씨의 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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