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준석 “부친 귀농할 나이 아냐…농지는 관청 처분 따를 것”



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부친의 농지법 위반 논란과 관련해 “만 18세 때 일이라 취득 경위나 목적을 알지 못했다”면서도 토지에 대해선 관청의 처분에 따르겠다는 뜻을 밝혔다. 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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