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 총리 “명절 뒤 조금씩 달라질 것…일상 되찾을 때까지 힘내길”



김부겸 국무총리가 18일 “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함께 힘내자”라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. 김 총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“코로나 속에서 맞는 네 번째 명절”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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